에밀리 브론테의 히스클리프 사랑에 집착해 모든것을 파멸해나가는 그러한 인간의 묘사나 심리가 섬세해서 그래서 좋음 오히려 여주인공 캐서린이 일방적으로 히스테릭에가득찬 그런캐릭터라 느껴졌는데 히스클리프는 지금봐도 입체적이고 생존감이있다 느껴졌음
오 ㄱㅅ 찾아볼게
남자작가(게이)가 남자 아름답게 묘사한건 꽤 있던데
바벨-17 읽어보셈 sf인데 여자주인공 입장에서 남자 묘사나옴 길게 나오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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