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 공룡 도감류
초등학교 - 맥베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아동용)
중학교 - 사람의 아들, 대지, 빙점, 속 빙점, 수레바퀴 아래서
고등학교 - 당신들의 천국, 전태일 평전, 도련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메밀꽃 필 무렵, 삼포 가는 길 (등등 한국 소설들 참 사랑했다. 언어영역 언급된 것들 거의 다 읽었어. 김동리 김동인 좋아했고 이태준 특유의 쓸쓸한 분위기,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페이소스 이런 거 너무 좋았음 ㅎㅎ)
대학교 - 지하생활자의 수기, 전락(카뮈), 소망 없는 불행, 행복의 정복, 옹정제
직장인 - 군주론, 예브게니 오네긴, 자유로부터의 도피, 노자, 장자, 상호작용 의례(고프만), 노름꾼(도스토예프스키)
초등학교 - 맥베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아동용)
중학교 - 사람의 아들, 대지, 빙점, 속 빙점, 수레바퀴 아래서
고등학교 - 당신들의 천국, 전태일 평전, 도련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메밀꽃 필 무렵, 삼포 가는 길 (등등 한국 소설들 참 사랑했다. 언어영역 언급된 것들 거의 다 읽었어. 김동리 김동인 좋아했고 이태준 특유의 쓸쓸한 분위기,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페이소스 이런 거 너무 좋았음 ㅎㅎ)
대학교 - 지하생활자의 수기, 전락(카뮈), 소망 없는 불행, 행복의 정복, 옹정제
직장인 - 군주론, 예브게니 오네긴, 자유로부터의 도피, 노자, 장자, 상호작용 의례(고프만), 노름꾼(도스토예프스키)
중학교때 수레바퀴라니 미친건가 ㄷ
중1 수행평가 책이었음 시험에 나옴 1독 이해 안가서 2독 3독까지 하고 이해함 인내를 알게 해준 책 ㅋㅋ
수레바퀴 아래서 내용만으로는 초5도 이해할 수 있다. 입시에 시달리는 아해 이야기가 표면이라.
사람의 아들은 당시 ebs 라디오 듣는데 문학작품을 읽어주는 코너가 있었음. 거기서 무심결에 듣다가 특유의 아우라?에 빨려들어서 사서 읽고 충격먹음. 못 잊는 책.
공룡도감 ㅋㅋㅋㅋㅋㅋ 근데 중학생 때 사람의 아들 읽은건 대단하긴 하다
ebs 라디오에서 이 책을 읽어줬어 성우들이. 중학영어듣기 프로그램 전후로 그 프로그램을 해서 그냥 켜놓고 있다가 우연히 듣게 됐는데, 궁금 돋아서 사 읽었지. 물론 너무 어려웠지만 부분부분 큰 감동받았던 기억이... 마지막 부분 조동팔의 이아기 같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