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언덕(1992)
여기서 히스클리프 역할한 랄프 파인즈는 소설에서 떠올린 히스클리프 자체였음 집시같기도 한 외모하며 새까만 머리카락,싸늘한 눈빛 등ㄷㄷ
캐서린 역할한 줄리엣 비노쉬도 유명한 배우인데 진짜 조울증 있는 듯한 연기가 압권 캐서린 그자체임
음악도 좋고 잘 만들었더라
폭풍의 언덕 좋아했으면 한번쯤 보시길 ㅊㅊ함
여기서 히스클리프 역할한 랄프 파인즈는 소설에서 떠올린 히스클리프 자체였음 집시같기도 한 외모하며 새까만 머리카락,싸늘한 눈빛 등ㄷㄷ
캐서린 역할한 줄리엣 비노쉬도 유명한 배우인데 진짜 조울증 있는 듯한 연기가 압권 캐서린 그자체임
음악도 좋고 잘 만들었더라
폭풍의 언덕 좋아했으면 한번쯤 보시길 ㅊㅊ함
잉글리쉬 페이션트에서도 저 둘 같이 나온거 좋았는데
아 이거 진짜 좋았는데
못생겨서 별로였음..특히 줄리엣 비노슈..아줌마같았음..프라하의 봄때만 해도 예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