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시발 막막 뒤로 갈 수록 압권이고 입 쩍 벌어지고
허탈함 무력감 압도적인 복합적인 사람 심금을 울리는
그런 책 없을까요???
비극적이고 슬프기도 하면서 염세적인 느낌 드는
그런 고전소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