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출간된 니콜로 마키아벨리 번역본은 30여 종에 이른다. 이렇게 많은 번역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서출판 길에서 또다시 이 책의 번역본을 출간하는 것은 무엇보다 이탈리아어 원문에 충실하고 최신 경향의 연구성과까지 반영한 결정판본을 내려는 의도에 있다.
이에 국내 최초로 이탈리아어 원문을 대역으로 수록하여 우리말 번역의 완벽성을 기함과 동시에 정본(正本)에 충실한 엄밀성을 확보, 학술 번역의 한 전범을 이루고자 2015년 학술판을 펴낸 바 있는데, 이번에 많은 독자들의 요청으로 이탈리아어 원문을 제외한 우리말 번역으로 보급판을 간행하게 되었다.
이 책을 번역한 곽차섭 교수(부산대, 서양사)는 30여 년간 마키아벨리와 르네상스사를 전공한 전문가로 2006년의 마르텔리판을 기본으로 삼되 인글레제판과 리지오판 등의 연구성과까지 반영하여 이탈리아어 원문에 주석을 붙여 텍스트의 엄밀성을 한층 확보하였다.
이에 국내 최초로 이탈리아어 원문을 대역으로 수록하여 우리말 번역의 완벽성을 기함과 동시에 정본(正本)에 충실한 엄밀성을 확보, 학술 번역의 한 전범을 이루고자 2015년 학술판을 펴낸 바 있는데, 이번에 많은 독자들의 요청으로 이탈리아어 원문을 제외한 우리말 번역으로 보급판을 간행하게 되었다.
이 책을 번역한 곽차섭 교수(부산대, 서양사)는 30여 년간 마키아벨리와 르네상스사를 전공한 전문가로 2006년의 마르텔리판을 기본으로 삼되 인글레제판과 리지오판 등의 연구성과까지 반영하여 이탈리아어 원문에 주석을 붙여 텍스트의 엄밀성을 한층 확보하였다.
오 우리집에 있는건 땔감행인가
아니 왜 또 대역인데 으으
아 아니네 보급판 있다는구나 ㅎㅎ
나중에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