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벤저민 프랭클린의 동상을 보려고 그 공원에 갔고, 그 동상 앞에 가 섰다. 벤저민 프랭클린에 대해서는 특별한 관심을 가진 적이 없었는데, 막상 그의 동상 앞에 서자 그에 대한 특별한 관심이 생기거나 하지는 않았다.



이런 식으로 문장 꼬이게 쓰는 소설가 있으면 추천 좀


누가 예전에 베른하르트 추천했는데 그 사람은 문장을 꼬아 쓰는 게 아니라 서사를 꼬아 쓰는 것 같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