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벤저민 프랭클린의 동상을 보려고 그 공원에 갔고, 그 동상 앞에 가 섰다. 벤저민 프랭클린에 대해서는 특별한 관심을 가진 적이 없었는데, 막상 그의 동상 앞에 서자 그에 대한 특별한 관심이 생기거나 하지는 않았다.
이런 식으로 문장 꼬이게 쓰는 소설가 있으면 추천 좀
누가 예전에 베른하르트 추천했는데 그 사람은 문장을 꼬아 쓰는 게 아니라 서사를 꼬아 쓰는 것 같았고
나는 벤저민 프랭클린의 동상을 보려고 그 공원에 갔고, 그 동상 앞에 가 섰다. 벤저민 프랭클린에 대해서는 특별한 관심을 가진 적이 없었는데, 막상 그의 동상 앞에 서자 그에 대한 특별한 관심이 생기거나 하지는 않았다.
이런 식으로 문장 꼬이게 쓰는 소설가 있으면 추천 좀
누가 예전에 베른하르트 추천했는데 그 사람은 문장을 꼬아 쓰는 게 아니라 서사를 꼬아 쓰는 것 같았고
설령 작가가 꼬아썼더라도 그걸 번역자가 그대로 꼬아서 번역할까 아니면 꼬아서 번역했을때 그걸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번역 뭐같이 했네 하며 번역자 탓하지 않을까? 이건 진짜 원서를 비교해보지않는 이상 판단은 못할듯
생각해보니 그렇군
"같이 가자!" 그녀는 친구에게 말을 걸어 자신과 함께 가자고 청하면서 말했다
이건 꼬아쓴 게 아니라 중복 아닌가여
조르주 페렉 작품중에 초반에 정영문 느낌나는거 있었는데 잠자는남자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