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스럽게 세네카 인생론을 다 읽어서 3월 결산에 막바지에 추가 할 수 있었다
지금은 꼴리는데로 집은 정의론을 보고 있다
공리주의쪽 관점이 아닌 정의 이야기 너무 개꿀잼 같아 보인다
존 롤스 선생도 커리어 장난 아니게 무섭던데
번역하신 황경식 교수도 커리어 장난 아니게 무섭더라
가끔 유명한 인문학 고전 전공과 무관한 분들이 번역하신 경우 있어서 아쉬웠는데
이번 정의론 개꿀잼 기대된다
많이 읽었다고 뻥 치는 책중에 하나가 정의론이라는데
정의론, 정의란 무엇인가 둘다 읽게 되면 아는척 하기 좋겠다 엌
책 이야기
정의론
대학 중용 읽어라 애송이! 동철 애껴요
황 교수님 불임치료 전문 한의사인 아내 분 따라 이상한 거 많이 하시는 게 좀 그렇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