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dd12fecc0cacc9377fdbdc4bd882ac190bdf04a93360984b909931f528649967497a477a0182777b4e2f41a1305d5404a




시벌..

국민학교도 다녀본 내가 이 나이에 책읽다가 울컥하다니

그것도 귀여니가 뽑은 예쁜 사랑시  이딴걸 보면서..

부끄럽다.

그래도 이런 내 모습을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아 다행이다.

정말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