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발 다쳐서 체육시간에 아무것도 못하고 앉아있던 적이 있었어요.
그 때 영어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신 7년의 밤이라는 책이 가방에 있었는데
선생님께 허락 받은 뒤에 책을 읽으면서 그 시간을 보냈었어요.
그 때 따스하게 떨어지는 오후 햇살 아래서 독서를 하니 정말 좋더라고요.
평소에 야외에서 독서하시는 분들도 계시나요? 보통 어디에서 많이 하시나요?
그 때 영어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신 7년의 밤이라는 책이 가방에 있었는데
선생님께 허락 받은 뒤에 책을 읽으면서 그 시간을 보냈었어요.
그 때 따스하게 떨어지는 오후 햇살 아래서 독서를 하니 정말 좋더라고요.
평소에 야외에서 독서하시는 분들도 계시나요? 보통 어디에서 많이 하시나요?
주택 살아서 옥상에서 가끔 함
옥상에서 독서라니 부럽네요
이불 밖은 위험행
이불 속에서 읽는것도 좋죠.
집에서만 독서해요
저도 딱히 읽을만한 곳이 없어서 주로 집에서만 읽어요
나갈 일 있을 땐 걸어다니면서 책 읽어요 ㅎㅎ - dc App
헉.. 그러면 위험하지 않아요?
집앞 하천길에 개나리와 벛꽃이 늘어서있는 둑길이 있어요 ㅎㅎ 요즘 따듯하니 거기 벤치에서 읽곤 합니다 - dc App
와.. 진짜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