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마조프에서

드미트리랑 그루센카가 사귀는 거나

죄와벌에서 로지온이랑 소피아가 결말에서 썸타는건

보기 좋았는데


오르한 파묵 내 이름은 빨강

추리부분은 재밌는데

카라랑 세큐레가 떡치는  건 흐린 눈으로 대충 넘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