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작가상 책 읽고 있는데 작품보다 작품해설이 훨씬 어려워서 왜 이런건지에 대해 생각해보았음. 나에게 있어 독서는 여러 취미중 하나에 불과함. 그래서 독서에 관한 많은 지식이 없음. 소수점을 안배운 초등학생임
.작품해설은 5.9를 말하는데 나는 .9를 모르니 그냥 5정도로 하자하고 넘어가는거임. (여기서 숫자의 크기는 아무런 의미가 없음 다만 그 숫자들끼리 밀접성을 보여주는 용도임 ㄱ과 ㄲ정도차이 라고 봐도 됨) 그래서 작품을 읽고 내가 4정도로 느꼈으면 해설을 본 후 5를(그렇게 인식하고있음) 대충 4로 끌어와서 4와 5중간으로 합의를 보는거임.
.그냥 공부하지 않은 독서의 한계에 대해, 재미로 즐기는 독서의 한계에 대해 생각해보고 쓴 글. 근데 본인은 여기서 발전할 맘도 의지도 없으므로 계속 4와 5중간정도로 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