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면서 내가 말을뱉는법에 크게 생각을 안해봤엇는데..

어쩌다가 말이라는 수단으로 남들에게 뭔가를 알려줘야 하는 직업을 갖다보니까 찾아보게된 책이다.

항상 티비로 설민석같은 분들을 보면 와 말을 기똥차게 잘하고 나같은 지식이 부족한 사람도 귀에 쏙쏙 꽃히게 잘말해주네 부럽다..

라고만 생각하고 저건 타고난 거야~ 라고만 생각해왔지 기술이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해봤지.

책을 읽는법에도 테크닉이 있고 수학문제를 풀때도 뭔가 기술이 있고 심지어 코딱지를 팔때도 시원하게 조질수 있는 기술이 있는데

나는 1차원적으로 말을 잘하고 논리적으로 말하는거는 타고난거야~ 라고만 생각했던것같다. 

말의 전쟁이라는 책은 어떻게 관중들 혹은 개인에게 더욱 관심을끌고 흡입력잇게 대화, 토론, 연설을 할수 있는지 테크닉 적으로 알려주는책이다.

이책을 읽다보면 생각해보니까 tv에서 말잘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었네 생각할 정도로 구체적인 테크닉을 알려주는데

하나 ㅈ같앗던 점이 있다면 중간중간 공감도 되지않는 정치적으로 자신이 지지하는 당의 사람들의 사례를 드는게 조금 보기 거북했다.

그런지 그런부분은 참지못하고 탄성을 내뱉으며 읽지않고 넘겨버렸다.

또 이런 종류의 책없는지 추천좀 해줘라 독갤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