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벌레로 변신할 것 같은 불쾌함이 드는군 분명히 시골의사같은 해괴망측한 작품을 집필할 때도 이런 불길한 웃음을 띄웠겠지 오니짱~ 뜨르들로 가져왔어~!! 바카!! 함부로 찾아오지말라고!! 히도이...오니짱...이 작업실을 마련해준 건 난데...!! 5252...오야지가 작업실까지 오면 너까지 곤란해진다고!! 후우...카프카 아버지는 재평가가 필요하다
근데 남매끼리 ㅈㄴ 사이좋았을 거 같은 사진이다 진짜 ㅋㅋㅋㅋㅋ
멀쩡한 사진에 그렇게 대사 붙이는 네가 반도의 악마
오른쪽은 푸틴경호원이랑 똑닮앗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