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중간중간 개뜬금없는 섹스얘기 나옴 주인공 A가 혼자 시내를 돌아다니고있다치면 나는 도시속을 정처없이 홀로 방황하고 있다. 거리의 가로등이 눈부시다. 그녀의 육체가 떠오른다. 그녀의 브레지어가 벗겨지고 나체 상태가 된다. 나의 페니스는 발기가 되기 시작한다. 매번 이 패턴임 ㅅㅂ '작품속에 권총이 등장하면 그 총은 발사되어야만 한다' 처럼 '하루키책에 여자가 등장하면 그 여자는 박혀야만 한다' 임
ㄹㅇ - dc App
하잘알 ㅇㅈ
노르웨이의 숲만 읽었는데 딴것도 그렇구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