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비극적이고 극단적인 상황들을 많이 접하다 보면 멘탈이 강해질까요?
때론 현실이 영화나 소설 같은 험난한 세상에서 제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멘탈이 강해져야 한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제목처럼 문학을 많이 접하다 보면
멘탈이 강해질 수 있을까요?
그리고 살아가면서 힘들 때마다 보면 도움이 되는 책도 있을까요?
소설의 비극적이고 극단적인 상황들을 많이 접하다 보면 멘탈이 강해질까요?
때론 현실이 영화나 소설 같은 험난한 세상에서 제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멘탈이 강해져야 한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제목처럼 문학을 많이 접하다 보면
멘탈이 강해질 수 있을까요?
그리고 살아가면서 힘들 때마다 보면 도움이 되는 책도 있을까요?
문학읽고 멘탈이 세질수 있었으면 아무도 자살생각 안함 현실이 힘드니까 문학으로 잠깐 도망치고 다시 현실을 보고 비참해뎌 - dc App
멘탈이 강해지지는 않을 듯
읽는 것만으로 변하진 않겠지
놀랍게도아님
누구보다 책많이 읽은게 작가들일텐데.. 자살하는 작가들보면 그렇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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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그렇군요. 그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ㄴㄴ
비극적이고 극단적인 내용은 책 속 주인공이 겪는 거지 내가 겪는 게 아님. 우리가 그런 내용을 봐도 제삼자 입장에서 볼 뿐이야. 나 자신에게 닥치면 얘기가 전혀 달라지지.
ㅇㅈ 눈으로 읽기만 하는거랑 실제 겪는거랑 아예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