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페스트, 검찰관, 노인과 바다, 동물농장, 검은 튤립을 재미있게 읽었다는데 그럼 민음사 전집 중에서 다음으로 읽을 작품으로는 뭘 추천해주면 좋을까?

해피엔딩, 사랑이 이루어지는 걸 좋아한다고 했어.
참고로 싫어하는 작품은 인간실격, 설국, 브람스를 좋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