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시끄럽고..는 진짜 마지막 부분에서 눈물남
오랜만에 책 울면서 봤어
그 그림, 사람 떨어지는. 근데 빨리 휘리릭 넘기면 처음으로 돌아가는, 혹은 하늘로 날아오르는 그 장면은 진짜 잊혀지지가 않음
두번이나 읽었을 만큼 엄청난 감동이었음
슬퍼서 다시 못 볼 것 같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코로나로.. 가족 모두 집에서 독서만 ㅠㅠ
북저널리즘 시리즈는 권당 100-150쪽 짜리라 읽은 게 많은 거 ㅋㅋ
북적북적 나도 깔아볼까.... 저거 다 손으로 입력하는거? - dc App
응응 책 제목 끝까지 안 써도 검색하면 떠
포크너 단편집 좋았음?
ㅇㅇ 이번 달에 읽은 현대문학 단편선은 다 좋았어
책도 많이 읽었지만 비문학과 문학 골고루 읽었네 ㅜ... 나는 이번달 많이 못 읽어서 아쉽다 - dc App
북저널리즘 시리즈를 25권 정도 지르는 바람에 관심도 없던 주제의 책도 읽게 됨
엄청나게 시끄럽고..는 진짜 마지막 부분에서 눈물남
오랜만에 책 울면서 봤어
그 그림, 사람 떨어지는. 근데 빨리 휘리릭 넘기면 처음으로 돌아가는, 혹은 하늘로 날아오르는 그 장면은 진짜 잊혀지지가 않음
두번이나 읽었을 만큼 엄청난 감동이었음
슬퍼서 다시 못 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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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가족 모두 집에서 독서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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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 시리즈는 권당 100-150쪽 짜리라 읽은 게 많은 거 ㅋㅋ
북적북적 나도 깔아볼까.... 저거 다 손으로 입력하는거? - dc App
응응 책 제목 끝까지 안 써도 검색하면 떠
포크너 단편집 좋았음?
ㅇㅇ 이번 달에 읽은 현대문학 단편선은 다 좋았어
책도 많이 읽었지만 비문학과 문학 골고루 읽었네 ㅜ... 나는 이번달 많이 못 읽어서 아쉽다 - dc App
북저널리즘 시리즈를 25권 정도 지르는 바람에 관심도 없던 주제의 책도 읽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