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등학생때 읽다 말았던 단테의 신곡살인이라는 책이 권태기를 가져다줬습니다 그당시제 수준에는 맞지앉았던데다가 등장인물 이름들도 너무 헷갈리고 요란해서 결국 포기해버린 책인데 지금은 누구 줘버려서없네요ㅋㅋㅋ 그뒤로 책에 흥미가 떨어졌었습니다 다....솔직히 단테의신곡살인은 지금 끝까지봐도 재미없을것같은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