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독붕이들이 싫어하는 에세이(파스텔 아님) 하나를 추천받아서 읽었는데, 이 작가가 생각하는 방식이나 가치관, 신념이 나랑 비슷하더라고... 랜선 소울메이트? 아날로그 솔메 각임.. 앞으로 작가 책 많이 읽어줘야지
고인도 괜찮으니 독붕이들은 자기랑 참 닮은 작가 혹은 닮고싶은 작가 누구누구 있었어?
댓글 12
부코스키? ㅋ - dc App
우로라(wooju5b)2020-03-31 22:32
답글
"Don't Try"
AgWater(greengarden12)2020-03-31 22:37
답글
Roll the dice
익명(211.219)2020-04-01 06:22
채만식?
아바바바바(bakisama)2020-03-31 22:36
답글
"강직총고 약연하시다"
AgWater(greengarden12)2020-03-31 22:45
카뮈
카잔차키스
익명(58.143)2020-03-31 22:38
답글
카뮈는 묘비명이 없네..
AgWater(greengarden12)2020-03-31 22:47
답글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캬..
AgWater(greengarden12)2020-03-31 22:49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4 00:43
답글
"내가 숲속에 들어간 이유는 신중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인생의 본질적인 사실들만을 직면하기 위해서, 그리고 인생에서 꼭 알아야 할 일들을 과연 배울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그고 죽음의 순간에 이르렀을 때 제대로 살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닫지 않기 위해서였다" 캬..
부코스키? ㅋ - dc App
"Don't Try"
Roll the dice
채만식?
"강직총고 약연하시다"
카뮈 카잔차키스
카뮈는 묘비명이 없네..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캬..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내가 숲속에 들어간 이유는 신중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인생의 본질적인 사실들만을 직면하기 위해서, 그리고 인생에서 꼭 알아야 할 일들을 과연 배울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그고 죽음의 순간에 이르렀을 때 제대로 살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닫지 않기 위해서였다" 캬..
레비나스
카뮈 오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