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야기 들으니까 사놓고 읽기가 싫어짐 ㅋㅋ
고딩떄 금병매 읽으면서 감탄스럽고 여태 기억나는 부분이
주인공이 어떤 아가씨랑 하는게 너무 기분 좋아서
빨리 사정하기 싫어 '나는 지금 추녀랑 하고 있다' 고 상상했음에도
사정을 해버리고 아쉬워 하는 부분인데 것도 삭제 되었으려나
그 이야기 들으니까 사놓고 읽기가 싫어짐 ㅋㅋ
고딩떄 금병매 읽으면서 감탄스럽고 여태 기억나는 부분이
주인공이 어떤 아가씨랑 하는게 너무 기분 좋아서
빨리 사정하기 싫어 '나는 지금 추녀랑 하고 있다' 고 상상했음에도
사정을 해버리고 아쉬워 하는 부분인데 것도 삭제 되었으려나
ㅋㅋㅋ 시발 ㅋㅋㅋ 묘사 보소
왜 삭제하는거지? 남아있는 사료 원본에서도 야한부분은 페이지 찢어서 불태워버리지 않은게 신기하다.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
ㄴ 그 본문이 과거 중국의 영한대역 한자본문인데 보통 영한대역 많이 사는 사람들이 다 중고딩이라서 삭제한 듯. 근데 올재가 그걸 출판하는 바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