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내에서 아무것도 안 일어나고
그냥 무기력함 그 자체인 소설
페소아, 플로베르류는 많이 읽어봐서 다른 작품도 있나 알아보고 싶음
무기력은 아니지만 트리스트럼 섄디
고도를 기다리며?
거-꾸로
신경숙 소설이 그런거 같던데 - dc App
최수철 공중누각 정영문 - dc App
베케트 이름 붙일 수 없는 자
완독하기 졸래힘들 듯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건 아니지만 주인공의 인생관이 바로 그 자체인 <서기 버틀비>
직접 쓰신 분이니 잘 알겠군요 ㅋㅋㅋ
가지이 모토지로-레몬
주말, 출근, 산책: 어두움과 비. 김엄지껀데 분량이 짧아서 그나마 겨우겨우 다 읽을 수 있는 수준
한트케-반복 - dc App
고도를 기다리며
무기력은 아니지만 트리스트럼 섄디
고도를 기다리며?
거-꾸로
신경숙 소설이 그런거 같던데 - dc App
최수철 공중누각 정영문 - dc App
베케트 이름 붙일 수 없는 자
완독하기 졸래힘들 듯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건 아니지만 주인공의 인생관이 바로 그 자체인 <서기 버틀비>
직접 쓰신 분이니 잘 알겠군요 ㅋㅋㅋ
가지이 모토지로-레몬
주말, 출근, 산책: 어두움과 비. 김엄지껀데 분량이 짧아서 그나마 겨우겨우 다 읽을 수 있는 수준
한트케-반복 - dc App
고도를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