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게 (엄청난) 권력자가 후계자를 딱 정해놓지 않으니까 어마어마한 혼란이 생기는구만
알렉산더가 세운 제국에서 계승자 왕국(셀레우코스나 아이귑토스 같은)으로 갈라지는 그 부분이 궁금해서 책을 집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너무 많은 사람들이 등장해서 서로 찔러 죽이는 통에 혼란스러워서 정리가 안될정도.. 왕좌의 게임이랑 어깨 동무 할 정도라고 하면 와닿을라나?
참 이게 (엄청난) 권력자가 후계자를 딱 정해놓지 않으니까 어마어마한 혼란이 생기는구만
알렉산더가 세운 제국에서 계승자 왕국(셀레우코스나 아이귑토스 같은)으로 갈라지는 그 부분이 궁금해서 책을 집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너무 많은 사람들이 등장해서 서로 찔러 죽이는 통에 혼란스러워서 정리가 안될정도.. 왕좌의 게임이랑 어깨 동무 할 정도라고 하면 와닿을라나?
본문 책제목은 알렉산드로스, 제국의 눈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