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붕이답게 오늘도 할 거 없어서 책이나 읽으려는 중이다.. 슬프다..
방구석에서만 있는 잉여로운 독붕이답게 점심쯤 일어나 셰익스피어 강의 하나만 듣고 영미소설 강의는 듣기 귀찮아서 미루고
에우리피데스나 읽으려한다. 소포클레스 다 읽음. 드디어 사둔 그리스 비극도 어느정도 읽었구나..
여담이지만 남자 보컬 별로 안 듣는데 갑자기 How Soon is Now?가 굉장히 좋아서 스미스 듣는 중.
곡은 당연히 좋음ㅇㅇ 그리고 가사는 독붕이들 저격이다.
책 읽는거 부럽다 숙제땜에 책도 못 읽는 중인데 ㅂㄷㅂㄷ 그리개 노래 좋네
독붕이의 이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