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현대문학에 있어서 대프니 듀 모리에는 다 현대문학에서 출판되어 있던데 그거 다 사고싶다.
최근에 단편집들 나온 것도 당연히 현대문학에서 출간이고.
사고 싶은 이유는 딱히 없는데 대프니 듀 모리에 재밌잖아. 사실 그거 말고 다른 이유가 더 있다면 한 출판사에서 나왔다는거임.
외국 작가들 번역해서 우리나라 출판사에서 내는 건 흔히 여러 출판사에서 나오는지라 다들 판형도 제멋대로라 책장에 두면 불-편한데
대프니 듀 모리에처럼 한 출판사에서 나오면 판형도 다 맞춰서 나오고 깔끔해서 불편하지가 않음,,,
아트북 같은 거 아니면 책 판형 어느 정도 규격화 되어 있으면 참 좋을 거 같은데 같은 출판사에서도 그렇게 안 해주지 ㅠ - dc App
ㄹㅇ 같은 작가인데 판형 제각각이면 사기 빡쳐서 안 삼.
근데 장편은 힘 떨어짐.
ㅇㅇ 솔직히 그렇긴 함.
선생님 너무 꿈이 아름답습니다
님 완장질 할때보다 일반 갤러일때가 왜 더 재밌음. 하긴 완장은 무게감이 있긴 하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