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대한민국 모든 서점 공통점이 악성 재고를 두려워해서 잘 팔리는 것들 위주로 갖다놓고 실제 본격적으로 책팔이하는 건 해당 서점의 인터넷 웹사이트지. 상당히 큰 규모의 영풍문고 매장에 군주론 이태리어 직역본이 없다는 걸 발견하고 완전 어이상실.. 군주론같이 유명한 책이 없다니.. 과거 인터넷 세상 열리기 전에 서울 및 주요 광역시들의 대형 서점이 진짜 서점이었음. 부산의 경우 프랜차이즈 습격에 아직도 살아남은 영광도서가 그렇고 서울에 있던 - 지금은 망한 - 종로서적이 그렇지. 종로서적이나 영광도서엔 진짜 거의 없는 책이 없었음. 지금도 영광도서는 그런 편이고.. 부산에 교보문고니 영풍문고니 반디 앤 루니스니 뭐니 서울에 있는 것들 여기도 다 있지만 막상 책 찾으면 없는 경우가 진짜 많음. 인터넷 시대병폐
요새 대한민국 모든 서점 공통점이 악성 재고를 두려워해서 잘 팔리는 것들 위주로 갖다놓고 실제 본격적으로 책팔이하는 건 해당 서점의 인터넷 웹사이트지. 상당히 큰 규모의 영풍문고 매장에 군주론 이태리어 직역본이 없다는 걸 발견하고 완전 어이상실.. 군주론같이 유명한 책이 없다니.. 과거 인터넷 세상 열리기 전에 서울 및 주요 광역시들의 대형 서점이 진짜 서점이었음. 부산의 경우 프랜차이즈 습격에 아직도 살아남은 영광도서가 그렇고 서울에 있던 - 지금은 망한 - 종로서적이 그렇지. 종로서적이나 영광도서엔 진짜 거의 없는 책이 없었음. 지금도 영광도서는 그런 편이고.. 부산에 교보문고니 영풍문고니 반디 앤 루니스니 뭐니 서울에 있는 것들 여기도 다 있지만 막상 책 찾으면 없는 경우가 진짜 많음. 인터넷 시대병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