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된 책이 외가에 있길래 가져왔는데 아직 읽진 못했네요..
오 부럽다 나도 읽어보고 싶은데 중고 판매가가 3만원...
읽은지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당시 PC통신에서 사람들이 흔히 보던 야설보다도 낮은 수위여서 막상 보고 김샜던 기억이 남. 내용자체보다 명망있는 대학교수가 그런걸 썼다는 점에서 파장이 컸었지
원래 판례는 정치적으로 판단하는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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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지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당시 PC통신에서 사람들이 흔히 보던 야설보다도 낮은 수위여서 막상 보고 김샜던 기억이 남. 내용자체보다 명망있는 대학교수가 그런걸 썼다는 점에서 파장이 컸었지
원래 판례는 정치적으로 판단하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