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사랑은 몰라도 예술은 확실히 그래



예술이 희미한 영원의 그림자이며 이루어질 수 없는 유토피아에 대한 약속이라면


이미 유토피아이자 디스토피아가 실현된 세계, 모든 종류의 고통과 불화가 사라진 세계에서 그건 불가능하거든....



물론 애초에 멋진 신세계에서처럼


모든 삶의 문제들에 대한 최종해결로서의 소마 같은 건 현실에 존재 할 수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