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 괜찮은데? 하고 생각하는 독자들이 적잖아서편견 버리고 보면 유토피아다! vs 아니다 디스토피아 맞다!하고 떡밥이 터진다는 거.본능적으로 섬뜩하게 느껴지는 세계가 논리로 독자를 설득함.
떡밥 소재 개꿀
되게 쾌락적이지 각자의 역할이 분명하고 버려지는 사람도 없음 태어난 순간부터 쓸모있는 톱니바퀴임 되게 매력적이지
근데 톱니에 맞지 않으면 오히려 아주 쉽게 버린다는 인상이기도 한거같아 처음부터 생명존중(=죽음공포)이 없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