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 괜찮은데? 하고 생각하는 독자들이 적잖아서
편견 버리고 보면 유토피아다! vs 아니다 디스토피아 맞다!
하고 떡밥이 터진다는 거.

본능적으로 섬뜩하게 느껴지는 세계가 논리로 독자를 설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