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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청소년 '강이'의 불안하고 어두운 자신과 악몽 같은 주변환경에 대한 이야기.
진심은 왜곡되고 희망이라 믿은 친구는 배신하게 되는 악몽같은 상황.
강이는 그들이 최선의 삶을 살기위한 선택이었음을 인정하고 본인도 최선의 삶을 사는 방법을 택한다.
그런데 이게 진짜 최선의 삶인걸까?
작가의 자전소설이라는데 읽는내내 불안한 10대에게 공감하고,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 됐다.
독후감추
최선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는 인생이란게 있을까 읽어보진 않았지만 가출청소년이 등장하는 자전 소설..말만 들어도 짠하넹
제목만 보고 자기계발서인줄
이런 리뷰 많이 올라왔음 좋겠어!! 첨 보는 작가에 첨 보는 소설 쏘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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