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일본에 번역되지 않은 해외소설이 한국에서 번역된 경우가 많다고 함
80~90년대에 일본책 무단으로 가져가서 해적판 번역하던 시절 생각하면 아이러니
진짜라면 놀라운데 이게 공생이 되나 - dc App
막 그렇게 유명한 해외 작가말고 진짜 오타쿠들이나 학자들이나 좋아할 법한 소설들이 이런 경우가 많다고 함
일본이 우리나라보단 출판업이 더 발달되지않았나 신기하네
머임 진짜? 이때까지 일본이 번역 업적 쌓아논 거 보면 믿기지가 않는데
엄청 옛날에 번역됐는데 막상 일본에서 절판된 경우도 있음. 예를 들면 사데크 헤다야트 같은 경우 눈먼 부엉이 일본에서 77년인가 번역됐는데 한국에선 2013?14쯤에 처음 번역되서 이때 눈먼 부엉이 사간 일본학자 몇몇 있다고 들었음
확실히 나라마다 번역된 게 조금씩 다르긴 함. 영어로는 번역 안 된 게 불어나 폴란드어로는 있는 경우도 있고...
예전에 로마의 일인자 시리즈 절판된 시절 일본어로라도 읽어볼까 싶어 검색해 보니 그 작가 껀 일본에서 인기가 없는지 번역 안되었더라. 심지어 가시나무새도. 지금이야 우리나라에 완역본 나와서 다 샀지만. 의외로 그런 게 많음
진짜라면 놀라운데 이게 공생이 되나 - dc App
막 그렇게 유명한 해외 작가말고 진짜 오타쿠들이나 학자들이나 좋아할 법한 소설들이 이런 경우가 많다고 함
일본이 우리나라보단 출판업이 더 발달되지않았나 신기하네
머임 진짜? 이때까지 일본이 번역 업적 쌓아논 거 보면 믿기지가 않는데
엄청 옛날에 번역됐는데 막상 일본에서 절판된 경우도 있음. 예를 들면 사데크 헤다야트 같은 경우 눈먼 부엉이 일본에서 77년인가 번역됐는데 한국에선 2013?14쯤에 처음 번역되서 이때 눈먼 부엉이 사간 일본학자 몇몇 있다고 들었음
확실히 나라마다 번역된 게 조금씩 다르긴 함. 영어로는 번역 안 된 게 불어나 폴란드어로는 있는 경우도 있고...
예전에 로마의 일인자 시리즈 절판된 시절 일본어로라도 읽어볼까 싶어 검색해 보니 그 작가 껀 일본에서 인기가 없는지 번역 안되었더라. 심지어 가시나무새도. 지금이야 우리나라에 완역본 나와서 다 샀지만. 의외로 그런 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