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기혐오가 꼭 의식적이진 않을지라도, 식별 가능한 집단적 표시들에 대한 내면화된 증오이며, 그 표시들을 지우기 위한 거의 병적인 노력이나 그런 노력을 할 정도로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악의에 찬 경멸에서 정점을 이룬다는 사실을 곧 깨닫게 되었다
ㄹㅇ 먼 소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