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도대체 뭐가 말하고 싶은 거임?

현학적인 글들을 까고 싶진 않지만

들뢰즈 및 몇몇 대륙철학 애들 글 보면

진리는 명료해야 한다라는 말이 자꾸 떠오른다.

문학에서의 모더니즘은 형식 실험 및 일종의 문학적 게임이라고 이해라도 되지

니체가 깊이는 언제나 명료함에 다가야 한다고 했는데 들뢰즈는 니체빠면서 뭘 그리 빙빙 꼬아대는지

니체가 들뢰즈 글 보면 아마 뒤통수 후리지 않았을까 싶다.

이해 못하는 내가 여우 신포도일 수도 있지만

솔직히 대륙철학놈들은 좀 너무 간 거 같음.


그래서 들뢰즈 뭘 말하고자 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