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도대체 뭐가 말하고 싶은 거임?
현학적인 글들을 까고 싶진 않지만
들뢰즈 및 몇몇 대륙철학 애들 글 보면
진리는 명료해야 한다라는 말이 자꾸 떠오른다.
문학에서의 모더니즘은 형식 실험 및 일종의 문학적 게임이라고 이해라도 되지
니체가 깊이는 언제나 명료함에 다가야 한다고 했는데 들뢰즈는 니체빠면서 뭘 그리 빙빙 꼬아대는지
니체가 들뢰즈 글 보면 아마 뒤통수 후리지 않았을까 싶다.
이해 못하는 내가 여우 신포도일 수도 있지만
솔직히 대륙철학놈들은 좀 너무 간 거 같음.
그래서 들뢰즈 뭘 말하고자 하는 거임?
현학적인 글들을 까고 싶진 않지만
들뢰즈 및 몇몇 대륙철학 애들 글 보면
진리는 명료해야 한다라는 말이 자꾸 떠오른다.
문학에서의 모더니즘은 형식 실험 및 일종의 문학적 게임이라고 이해라도 되지
니체가 깊이는 언제나 명료함에 다가야 한다고 했는데 들뢰즈는 니체빠면서 뭘 그리 빙빙 꼬아대는지
니체가 들뢰즈 글 보면 아마 뒤통수 후리지 않았을까 싶다.
이해 못하는 내가 여우 신포도일 수도 있지만
솔직히 대륙철학놈들은 좀 너무 간 거 같음.
그래서 들뢰즈 뭘 말하고자 하는 거임?
ㅇㅇ 신포도 맞아
받아들일테니 알려줘바
사실 저번에 똑같은 글 올라온게 기억나서 이새기 또 그러는구나 싶어서 썼음
들뢰즈 정복하겠다고 떠난 갤러 한명 있는데 돌아오면 물어보셈
들뢰즈 정도면 괜찮은 편 아닌가....? 난 크리스테바 이런 애들은 진짜 쌉소리 같았고 들뢰즈는 그래도 따라가는 재미 있던데. 너무 얕게 봐서 그런가.
차이와 반복에서 들뢰즈가 뭘 피력하고자 하는 거임?
음 내가 들뢰즈 원전말고 해설서 읽고 읽어서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고. 그런데 이건 어떤 철학자든 다 그렇지 않나 싶은데
모든 철학책들은 어렵지. 그런데 그 어려움의 방식에서 좀 다른 거 같아. 여타 다른 철학자들이 어려운 이유는 논리 전개 과정에서의 수학적 혹은 전문적인 영역에서의 막힘이지 그 풀이 과정 자체가 현학적이라는 느낌은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