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미없어서 스탕달이 쓴건 안읽을라고 했는데

여러작가들이랑 짬뽕되서 나온 책에서 어쩔수없이 읽게된 단편소설은 꽤 재밌게 읽혔음

프랑스 소설들은 대체로 문제가 뭐냐면 분량이 너무 길다는 건데

볼테르같은 선배를 두고서도 그따위로 쓰는 걸 보면 이해가 잘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