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책들 사라. 출판사가 수십 개든 수백 개든 한국에선 아랍어 직역판이 없는 현실에서 버턴의 영역판과 갈랑의 불역판 양대 산맥인데 버턴판과 갈랑판 비교해 보고 버턴판이 좋으면 시대의 창으로 사고 갈랑판이 좋으면 열린 책들로 가고. 나머지 출판사는 그냥 무시해라.
범우사에서 나온 버튼판의 김병철 교수 완역으로 읽었어요. 개인적으로 김병철 교수를 존경합니다. 치열하게 연구하고 번역하다가 한 쪽 눈을 실명하였는데, 그 후로도 연구와 번역을 멈추지 않았죠. 언제나 번역이 정확하고 성실합니다
범우사 한표
열린 책들 사라. 출판사가 수십 개든 수백 개든 한국에선 아랍어 직역판이 없는 현실에서 버턴의 영역판과 갈랑의 불역판 양대 산맥인데 버턴판과 갈랑판 비교해 보고 버턴판이 좋으면 시대의 창으로 사고 갈랑판이 좋으면 열린 책들로 가고. 나머지 출판사는 그냥 무시해라.
범우사에서 나온 버튼판의 김병철 교수 완역으로 읽었어요. 개인적으로 김병철 교수를 존경합니다. 치열하게 연구하고 번역하다가 한 쪽 눈을 실명하였는데, 그 후로도 연구와 번역을 멈추지 않았죠. 언제나 번역이 정확하고 성실합니다
범우사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