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소설 = 허구라고 다들 알고 소설을 읽지만소설 자체가 원래는 실화인 척하는 구라에서 출발한 거라돈키호테도 그렇고로빈슨 크루소 같은 작품은 아예 실화인 척했고걍 즈언통인 것....
즈어어언통
즈언통을 준수하십시오
난 우리나라 소설 위주로 읽어서.. 최근에 번역된 해외 소설을 오랜만에 읽기 시작했는데 항상 그런 내용이 서문에 나오더라고.. 그래서 궁금했음 ㅎㅎ
이청준 소문의 벽도 이런 소설인데
톨킨성님 이름을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언급이 없다닛!
폰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