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문예지는 아니지만 악스트 읽어봤는데 굳이 읽어야할 이유를 사실 모르겠음. 좀 내 기대가 컸어서 그런가 그다지 전문성 있지도 않은 것 같고 리뷰나 인터뷰도 그렇게 영양가 있어봬지가 않는데;; 리뷰는 특히 실망했는데 작품을 분석했다기보다는 개인적인 해석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당황했음. 문학동네 계간지나 문학과 사상은 좀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