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감상이고 뭐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읽기 시작해서

순식간에 다 읽었다....


너무 좋은 작품이라 감상 쓰려고 손에 잡았다가

끝까지 다 읽고 멍해지는 작품이 있다???


여러분 절판이라도 이건 꼭 보십시오....

빌려서라도...



아 근데 신좌파적인 감수성 싫어하는 사람이면

쿳시가 아무리 비정하게 저런 주제들을 다룬다고 해도

그 특유의 감수성 때문에 싫어할 수는 있겠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