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를 너무 많이 쫓아가



10년 전만 보더라도 보르헤스 식 소설에 우르르 몰려갔었지


이갑수 오한기 정지돈 김희선 조현 등등등



좀 반골 같은 친구들이 필요한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