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은 그렇다 치자 책 추천해달라는 글도 뻘글임? 공지도 없고 규칙도 없잖아 아니 시발 글 지우는 기준이라도 알려주든가 같은글 몇번쓰게만듬? 좆같네
댓글 14
짤때문에 자르나 해서 시발 읽던 책 찍어서 올리기까지했구만 ㅅㅂ
ㅅㅅㄴ(stand188)2016-08-05 21:55:00
전~~혀 비판적인 글 아니었음 제목이 정확히 '세로토닌 누트로픽 불면증 관련 책 추천좀' 이고 내용은 그냥 ㅈㄱㄴ 이정도 그냥 단순한 책 소개추천 해달라는 글이었는데 두번이나 지움 씨빨
ㅅㅅㄴ(stand188)2016-08-05 22:01:00
말나온김에 세로토닌, 누트로픽, 불면증 관련 책 소개좀
ㅅㅅㄴ(stand188)2016-08-05 22:01:00
관련 논문을 보셈. 불면증은 멜라토닌 관련해서 찾아보면 됨
간지김(58.233)2016-08-05 22:05:00
128.199 / 비판하고 원색적인 비난하고 구분도 못하냐?
익명(115.95)2016-08-05 22:09:00
한 논문은 한 주제에대해서만 단편적적으로 다루고 정보도 적어서 통합적 이해에는 적합하지 않은듯. 과학자들이나 저널리스트들이 괜히 대중서를 쓰는게 아니잖아. 책한권을 읽어서 얻을 정보와 총체적 이해를 논문으로 얻으려면 엄청나게 많은 양을 봐야함. 이해할수 있는지 없는지는 둘째치고.
ㅅㅅㄴ(stand188)2016-08-05 22:10:00
그리고 논문 검색하는것도 일이고, 좋은 논문하고 후진 논문 구분하는것도 어렵고. 나보다 뛰어난 지식과 통찰력을 가진 과학자나 과학저널리스트가 싼 대중서를 읽는게 훨씬 이득인것같음. 전문적인 공부를 하려면 물론 논문을 읽어야겠지만. 그마저도 석사 이상에서나? 학부정도에선 교과서로도 충분하다 생각함.
ㅅㅅㄴ(stand188)2016-08-05 22:12:00
ㅅㅅㄴ / 지금 도갤서 분탕질하는 갤럼들 기본적인 특징이 도배다. 애초에 그런 인간들 때문에 마이너 갤도 생긴거고. 그래서 도갤서 이주해온 놈들은 도배에 민감하다. 도배하듯 글싸면 당연히 관리하는 갤러가 삭제할 가능성이 높다.
익명(115.95)2016-08-05 22:15:00
그렇군. 근데 두번째 글은 세개를 연달아 써서 도배처럼 보였을수도 있는데 처음 삭제당한 글은 그냥 딱 하나 쓴거였음. 그게 이유 없이 삭제되니까 왜삭제된거지?+책추천좀요재업+저 분탕아니에요 이렇게 3개 올린거. 처음엔 그냥 글 하나 올렸는데 삭제된거임.
ㅅㅅㄴ(stand188)2016-08-05 22:19:00
그런 사람들을 위하여 리뷰논문이 존재함. 논문의 수준에 관한 건 어느정도 수준 이상의 저널을 보면 됨. 생물학에 있어선 Cell이라던가 Nature, 전반적인 과학에선 Science와 같은 세계탑급 논문에서 찾아보면 되지. 오히려 과학분야에 있어서 그런 전반적인 내용 이해 없이 교양서 한권으로 총체적을 이해를 얻으려 한다는게 더 아이러니 같음. 적어도 이런 생물학 분야를 이해하고 싶으면 캠벨 생물학과 같은 기초전공서라도 한 권 보는 것을 추천함.
간지김(58.233)2016-08-05 22:24:00
그런 저널 볼 돈도 자격도 실력도 없음.
ㅅㅅㄴ(stand188)2016-08-05 22:25:00
과학 전공자도 아니고 고등학생때도 문과였음. 기초도 없이 논문 읽러봤자 얻는건 없다고 생각. 체계적인 과학 공부도 관심은 있으나 지금은 때가 아니라서. 최신동향을 알기 쉽게 요약정리 해놓은 대중서를 보고싶은거.
ㅅㅅㄴ(stand188)2016-08-05 22:27:00
흠... 박문호박사의 '그림으로 읽는 뇌과학의 모든 것'을 추천해주고 싶지만 니가 위에 열거해놓은 니 자신 상태로 봐선 이것도 어려울 듯
짤때문에 자르나 해서 시발 읽던 책 찍어서 올리기까지했구만 ㅅㅂ
전~~혀 비판적인 글 아니었음 제목이 정확히 '세로토닌 누트로픽 불면증 관련 책 추천좀' 이고 내용은 그냥 ㅈㄱㄴ 이정도 그냥 단순한 책 소개추천 해달라는 글이었는데 두번이나 지움 씨빨
말나온김에 세로토닌, 누트로픽, 불면증 관련 책 소개좀
관련 논문을 보셈. 불면증은 멜라토닌 관련해서 찾아보면 됨
128.199 / 비판하고 원색적인 비난하고 구분도 못하냐?
한 논문은 한 주제에대해서만 단편적적으로 다루고 정보도 적어서 통합적 이해에는 적합하지 않은듯. 과학자들이나 저널리스트들이 괜히 대중서를 쓰는게 아니잖아. 책한권을 읽어서 얻을 정보와 총체적 이해를 논문으로 얻으려면 엄청나게 많은 양을 봐야함. 이해할수 있는지 없는지는 둘째치고.
그리고 논문 검색하는것도 일이고, 좋은 논문하고 후진 논문 구분하는것도 어렵고. 나보다 뛰어난 지식과 통찰력을 가진 과학자나 과학저널리스트가 싼 대중서를 읽는게 훨씬 이득인것같음. 전문적인 공부를 하려면 물론 논문을 읽어야겠지만. 그마저도 석사 이상에서나? 학부정도에선 교과서로도 충분하다 생각함.
ㅅㅅㄴ / 지금 도갤서 분탕질하는 갤럼들 기본적인 특징이 도배다. 애초에 그런 인간들 때문에 마이너 갤도 생긴거고. 그래서 도갤서 이주해온 놈들은 도배에 민감하다. 도배하듯 글싸면 당연히 관리하는 갤러가 삭제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군. 근데 두번째 글은 세개를 연달아 써서 도배처럼 보였을수도 있는데 처음 삭제당한 글은 그냥 딱 하나 쓴거였음. 그게 이유 없이 삭제되니까 왜삭제된거지?+책추천좀요재업+저 분탕아니에요 이렇게 3개 올린거. 처음엔 그냥 글 하나 올렸는데 삭제된거임.
그런 사람들을 위하여 리뷰논문이 존재함. 논문의 수준에 관한 건 어느정도 수준 이상의 저널을 보면 됨. 생물학에 있어선 Cell이라던가 Nature, 전반적인 과학에선 Science와 같은 세계탑급 논문에서 찾아보면 되지. 오히려 과학분야에 있어서 그런 전반적인 내용 이해 없이 교양서 한권으로 총체적을 이해를 얻으려 한다는게 더 아이러니 같음. 적어도 이런 생물학 분야를 이해하고 싶으면 캠벨 생물학과 같은 기초전공서라도 한 권 보는 것을 추천함.
그런 저널 볼 돈도 자격도 실력도 없음.
과학 전공자도 아니고 고등학생때도 문과였음. 기초도 없이 논문 읽러봤자 얻는건 없다고 생각. 체계적인 과학 공부도 관심은 있으나 지금은 때가 아니라서. 최신동향을 알기 쉽게 요약정리 해놓은 대중서를 보고싶은거.
흠... 박문호박사의 '그림으로 읽는 뇌과학의 모든 것'을 추천해주고 싶지만 니가 위에 열거해놓은 니 자신 상태로 봐선 이것도 어려울 듯
중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