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적용될만한 기술은 이미 2010~13년 사이에 다 개발이 완료 되었는데
올해까지 판도를 보니까 13년 이후로는 이렇다할 기술적 진보도 없고 이미 만들어진 기술 적용도 더딘거같네
킨들 독점이 너무 커서 그런건지 시장이 작아서 그런건지, 스마트폰이랑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그런것도 있는거 같고
어째 사장길로 가는 듯 ;;
보니까 적용될만한 기술은 이미 2010~13년 사이에 다 개발이 완료 되었는데
올해까지 판도를 보니까 13년 이후로는 이렇다할 기술적 진보도 없고 이미 만들어진 기술 적용도 더딘거같네
킨들 독점이 너무 커서 그런건지 시장이 작아서 그런건지, 스마트폰이랑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그런것도 있는거 같고
어째 사장길로 가는 듯 ;;
하지만 킨들 오아시스는 혁명이었지. 가격 후덜덜 해서 못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