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에서 추천받은 책인데 재미있게 읽었음 볼테르가 현대 사람이었다면 이런걸 쓰지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소설이었음 테드창의 디테일하지만 재미없는 소설 더 라잎사이클 오브 솦트웨어 업젝츠의 기본 아이디어가 이미 80년대에 루디러커에 의해 구현되어 있었음은 물론 러커의 소설이 훨씬 폭넓고 독특하며 재미있음빠른 전개가 좋았고 표현이 재밌는게 많았으며 슬랭이나 신조어들도 아주 흥미로웠음 발음대로 스펠링을 뭉개버리는 부분이 많았는데 굉장히 재밌었음 고어나온다고 어럽다는 병신들 좆나 한심 다음작은 wetware인데 이게 무슨 의미일지 궁금함
루디 러커의 웨어 4부작도 언제고 한국에 나오긴 나와야 할 텐데... 언어 유희에다가 단어를 작가 마음대로 만들어 쓴 내용이 많아서 사실상 제대로 된 번역이 불가능한 작품으로 꼽힘
ㄴ작가가 글을 굉장히 쉽게 썼음 뉴로맨서가 이거 보다 읽기 어려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