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뒤지다가 발견하고 들어봐서 이거나한번읽어봐야겠다하고짚어서 2시간동안 읽다가 아무것도이해못하겠어서 그냥 컵라면받침으로 썻었는대이런책은뭐 시대적배경이나 작가에대해서알아야하는거냐?4년전이지만아직도 생각나는책이다무슨군중앞에서 자꾸외치고 그러던대스토리도이해못하겠고 내가진짜 머리가나쁘구나했지만 학교도 괜찮다생각하고 머리때문에 공부에선좌절한적없었는대이책은 스토리도없는것처럼 이해가안되더라..
소설이 아니라 철학 관련 도서라 그럼. 문학적인 표현들 많아도 니체 잘 모르면 이해 안감
고졸중줄
나도 어려워서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