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본듯 1984나 동물농장 보면 사회비판적인 면모만 부각돼서 작가가 궁금했는데 작가 본인 이야기 담담히 써놓은 거 보면서 좀 신기한 기분이었어

특히 기억에 남는 건 "스파이크"랑 "코끼리를 쏘다" "카탈로니아 찬가 "관련된 이야기 요거 3개가 되게 인상적이었는데 오웰 본인 삶 이야기라서 그런지 인간미가 되게 깊게 느껴지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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