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이긴 한데, 어느 분야든 깊어지다 보면 어떤 지점을 건드리게 되잖아? 여기서도 끊임없이 언급되는 인물들이나 책들이 있듯이, 그런데 영화는 그런 지점이 하필이면 취좆이 기본장착이었던 불란서 새끼들인 게 일종의 원죄적인 점이 있다는 느낌을 받음... 그걸 줏어먹은 게 일본 애들이겠고 그 대표가 하스미 시게히코같은 사람일 테고, 그걸 또 우리나라에서 줏어먹은 게 정성일같은 사람이지 않았겠나 하는...? 그 읽는 이를 스멀스멀 불쾌하게 만드는 묘하게 잘난척하는 글맛... 하필 그런 글을 쓰는 사람들이 영화를 너무도 사랑해버렸던 데 비극이 있는 거 아닐까? 싶은 생각이 머리를 스친 적이 있는데 진실은 모르겠다, 여튼 몇몇 영화 애호가들이 가끔 보여주는 희한한 선민의식 비슷한 건 그런 이유가 있지 않을까도;
킨더초콜릿(reading112)2020-04-04 19:01
답글
취좆 ㅇㅈ
책은도끼다(sungyue)2020-04-04 19:02
너 독붕이지
익명(39.120)2020-04-04 19:04
닥닥이(kakaro345)2020-04-04 19:21
여기 애들은 아싸라 표현이 조심스러워서 그런 거고 영갤 애들은 좀 활달한 애들이라 거침없이 허세질해서 그럼 허세충인 건 둘 다 똑같음 ㅋ
사실 영화나 책이나 별 차이 없지 - dc App
이것도 허세인데
이게다 들뢰즈 때문이니 책빡이들은 사과해
내 생각이긴 한데, 어느 분야든 깊어지다 보면 어떤 지점을 건드리게 되잖아? 여기서도 끊임없이 언급되는 인물들이나 책들이 있듯이, 그런데 영화는 그런 지점이 하필이면 취좆이 기본장착이었던 불란서 새끼들인 게 일종의 원죄적인 점이 있다는 느낌을 받음... 그걸 줏어먹은 게 일본 애들이겠고 그 대표가 하스미 시게히코같은 사람일 테고, 그걸 또 우리나라에서 줏어먹은 게 정성일같은 사람이지 않았겠나 하는...? 그 읽는 이를 스멀스멀 불쾌하게 만드는 묘하게 잘난척하는 글맛... 하필 그런 글을 쓰는 사람들이 영화를 너무도 사랑해버렸던 데 비극이 있는 거 아닐까? 싶은 생각이 머리를 스친 적이 있는데 진실은 모르겠다, 여튼 몇몇 영화 애호가들이 가끔 보여주는 희한한 선민의식 비슷한 건 그런 이유가 있지 않을까도;
취좆 ㅇㅈ
너 독붕이지
여기 애들은 아싸라 표현이 조심스러워서 그런 거고 영갤 애들은 좀 활달한 애들이라 거침없이 허세질해서 그럼 허세충인 건 둘 다 똑같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