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랑 중동 어느 나라 사이의 시장이 배경인데
밤에만 열리는 시장임.
근데 이 시장에서 물건을 거래할 수 있는 화폐는
시장을 가로질러 흐르는 강에 사는 물고기의 비늘임
희한하게도 그 물고기 비늘을 주울 수 있는 사람은 시장 근처 마을에 사는 소년들뿐이고
그럼 외부인들은 어떻게 거래하느냐?
비늘 하나에 자기 기억 하나를 교환하는 식으로 비늘을 얻을 수 있음
소설의 주내용은 이 국경시장에 배낭 여행 온 한국인 세 명이 겪게되는 일담임
참고로 단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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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3회때까지는 괜찮았다 그 수상작품집도
나도 이름만 들었을 때 남자소설가인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