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거목인데 한국무낙계의 근데 보통 교과서로 접해보지 않냐? 기억을 떠올려봐서 본인이 직접 선택하는게 훨 나을듯, 인터넷에 이름만쳐도 단편 주루룩 나오니 그걸 보거나
익명(220.80)2017-04-29 12:38
황순원이 더 쉽게 읽히더라구요.. 김유정 단편엔 요새는 잘안쓰는말들이 꽤많아서..
전달함수(qhaql12)2017-04-29 12:42
ㄴ공감
익명(211.224)2017-04-29 12:44
둘다 사
익명(59.7)2017-04-29 13:50
황순원 소설은 화폭의 수채화같지 - dc App
까치(223.39)2017-04-29 17:30
ㄴ 황순원 장편은 전혀 안그런 스타일. <별과 같이 살다>는 몸파는 여성 이야기, <카인의 후예>는 해방후 이북에서 벌어진 무시무시한 이야기, <나무들 비탈에 서다>는 여주인공이 강간당하는 것으로 끝나고, <일월>은 백정 가문 자손이라는 것을 알게 됨 주인공이 술퍼 먹고 헛짓거리를 저지르는 이야기. 황순원의 장편들은 아수라장 무간지옥 인생의 리얼한 이야기임
둘 다 거목인데 한국무낙계의 근데 보통 교과서로 접해보지 않냐? 기억을 떠올려봐서 본인이 직접 선택하는게 훨 나을듯, 인터넷에 이름만쳐도 단편 주루룩 나오니 그걸 보거나
황순원이 더 쉽게 읽히더라구요.. 김유정 단편엔 요새는 잘안쓰는말들이 꽤많아서..
ㄴ공감
둘다 사
황순원 소설은 화폭의 수채화같지 - dc App
ㄴ 황순원 장편은 전혀 안그런 스타일. <별과 같이 살다>는 몸파는 여성 이야기, <카인의 후예>는 해방후 이북에서 벌어진 무시무시한 이야기, <나무들 비탈에 서다>는 여주인공이 강간당하는 것으로 끝나고, <일월>은 백정 가문 자손이라는 것을 알게 됨 주인공이 술퍼 먹고 헛짓거리를 저지르는 이야기. 황순원의 장편들은 아수라장 무간지옥 인생의 리얼한 이야기임
둘 다 내 취향 아닌데 그래도 굳이 꼽자면 황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