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체스 피뇰
이 아저씨의 특징은 인간말고 다른 이생물이 나온다는 것이다
대표작 차가운 피부에서는 인어인지 어인인지 양서류인간인지 파충류인간인지 아무튼 뭐시깽이가 나와서 주인공을 괴롭히고 주인공도 걔네를 괴롭힌다
근데 2015년 이후로 소설을 안 쓰고 있다
한국에는 4권이 번역되어 있다.
산체스 피뇰
이 아저씨의 특징은 인간말고 다른 이생물이 나온다는 것이다
대표작 차가운 피부에서는 인어인지 어인인지 양서류인간인지 파충류인간인지 아무튼 뭐시깽이가 나와서 주인공을 괴롭히고 주인공도 걔네를 괴롭힌다
근데 2015년 이후로 소설을 안 쓰고 있다
한국에는 4권이 번역되어 있다.
이거 월클이었음? 이거랑 또 한 권 같이 소개된 거 나왔을때 읽고 그냥 쏘쏘네 하고 반납했던 인상만 남아있는데
900만명이 쓰는 언어로 30개 언어로 번역된 소설이 됐으니 나름 월클이긴 하죠
걔네가 선빵치긴 했는데 주인공이 도구의 힘으로 압살해버리잔어...
총은 훌륭한 대화수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