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임페라토르 롬 갤러리나 토탈워 갤러리에 가야 답변 받기 좋을 거 같아
서사다운 서사가 무엇인지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허만 우크의 [전쟁의 바람] 이후 서사의 참 맛을 최고 레벨로 느낄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이건 임페라토르 롬 갤러리나 토탈워 갤러리에 가야 답변 받기 좋을 거 같아
서사다운 서사가 무엇인지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허만 우크의 [전쟁의 바람] 이후 서사의 참 맛을 최고 레벨로 느낄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