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붕이가 아닌 사람이 훨씬 더 많은데
모두가 자기처럼 정치나 체제에 진지할 수 없는걸
세상이 자기의 신념을 부정한다고 도맷금으로 넘겨버리고
그나마도 혼자 못죽고 칼로 인간지네놀이해버렸잖아

물론 작가로서는 ㅇㅈ 또 ㅇㅈ함
금각사 파도소리 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