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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형은 입닥쳐
명희형도 닥쳐

일단 이인간이 시기상으로 현대시쪽의 기틀을 잡은것은 맞음
다만 이 기틀이란게 서구쪽 아류라서 그럼
그렇기에 이건 기틀보다는 그냥 오오오 서구쪽은 이런게 유행인가보구나 우리도 따라하자가되겠지

그렇기에 한용운선생은 떽!못써! 하시면서 우리쪽의 정서를 잡고 우리의언어로 나올수있는 음율을 그려내는 기반을 새로이 다졌음

여기에 맞는 적합한인재가 김소월이였고
꺄핫

최남선 그새끼는 그냥 번역가야